브라보비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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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부산!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4년 10월 18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브라보비버부산의 오픈하우스
를 마련했습니다. 비버들의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업무 체험도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라보비버부산 오픈하우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식 전해드립니다
[브라보비버부산] 오픈하우스 소식(24.10.18)
경기도 북부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경기!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3년 9월 6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브라보비버경기의 오픈하우스
를 마련했습니다. 비버들의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업무 체험도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라보비버경기 오픈하우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식 전해드립니다
브라보비버경기 소개
[브라보비버경기] 오픈하우스 소식(23.9.6)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인천!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4월,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3년 4월 26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브라보비버인천의 오픈하우스
를 마련했습니다. 비버들의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업무체험도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라보비버인천 오픈하우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식 전해드립니다
[브라보비버인천] 오픈하우스 소식(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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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 기여 인정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베어베터와의 긴밀한 협력 결실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브라보비버 파주가 장애인 고용 촉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브라보비버 파주가 남다른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되었으며, 발달장애인 사원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브라보비버 파주는 지난해 5월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인 약 50명을 고용해 누룽지칩·레몬칩 등 건강 간식과 차 음료를 생산하고 있다.
[뉴스핌]
브라보비버 파주,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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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협력…쿠키 선물 600세트 나눠
KB캐피탈과 바보의나눔 임직원들이 4일 서울시 중구 바보의나눔에서 장애인 거주 시설에 전달할 쿠키 세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캐피탈)
KB캐피탈은 연말을 맞아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대구’에서 생산한 쿠키 선물 600세트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을 통해 루도비꼬집 등 13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신아일]
KB캐피탈, 브라보비버 대구 '쿠키' 중증장애인 시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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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와 6일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체계 구축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장애인개발원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와 6일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체계 구축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이블뉴스] 대구발달센터·브라보비버대구, 발달장애인 근로자 자립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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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중증질환 환아 위해 1억 상당 선물 후원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1억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1억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쿠키세트와 그래놀라, 견과류, 건강차, 문구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통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RMHC 양산하우스’를 이용하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선물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퍼블릭뉴스통신]
한국투자증권, 중증질환 환아 위해 1억 상당 선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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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DB증권[016610]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 파주'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민간 기업의 지분 투자를 받아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과자류, 문구류, 견과류 등을 생산하고 있고,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의 지원과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의 후원으로 운영 중이다.
DB증권은 브라보비버 파주의 지분 16%(1억5천840만원)에 투자했으며, 해당 지분율에 상응하는 만큼의 발달장애인이 고용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DB증권,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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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뱅크]
[필드뉴스 = 유호석 기자] 토스뱅크가 가정폭력쉼터에 거주 중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문구와 간식을 담은 ‘응원키트’를 기부했다.
토스뱅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폭력쉼터(이하 ‘쉼터’)에 거주 중인 아동과 보호자 200가정을 대상으로 응원키트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전국 48곳의 쉼터, 총 200여 가정에 400세트의 응원키트를 전했다. 응원키트는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취학·미취학 아동들에게 문구 세트 200개, 보호자들에게는 커피·쿠키 간식 세트 200개가 전달됐다.
이는 총 1200만원 상당으로, 기부 활동엔 먹거리 기부를 전문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이 함께했다.
[필드뉴스]
토스뱅크, 가정폭력쉼터에 문구·간식 담은 ‘응원키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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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이 2일 세계 자폐증인식의 날을 맞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현광희, 이하 부산발달센터)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대표이사 이선호)이 4월 2일 세계 자폐증인식의 날을 맞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 근로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발달장애인 근로자 성인권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발달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에이블뉴스]
부산발달센터, 브라보비버부산과 발달장애인 복지 향상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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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구매한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본사 인근 마포 지역 주민센터 3곳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S-OIL
S-OIL이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구매한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본사 인근 마포 지역 주민센터 3곳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26일 S-OIL에 따르면 올해 9월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S-OIL은 브라보비버 인천점과 경기점을 통해 문구류와 건강 차 세트를 꾸준히 구입해왔으며, 구입한 물품을 마포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중소기업신문]
S-OIL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구매 물품 복지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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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임직원 및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브라보비버 견과류 세트'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B증권
KB증권(대표 김성현·이홍구)은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발달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견과류 세트를 구매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으로 활동하는 현장 중심 아동지원 전문 비영리 단체다. 아동결연사업, 빈곤아동지원사업, 지역사회 아동보호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에 7개 지부를 두고 지역아동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심리상담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대교 KB증권 인사지원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래의 희망인 아동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KB증권은 내년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2023년부터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2023년에는 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 아동들을 위해 문구류 세트, 소외된 이웃에게는 과일청 세트를 기부했고, 2024년에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여성, 한부모 가정에 각각 과일청 세트와 건강차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데이터뉴스]
KB증권,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브라보비버' 생산 견과류 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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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KB증권은 지분 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애란원'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민간 기업 지분 투자를 받아 발달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의 지원을 통해 설립된 지분 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다. 과일청, 문구류, 커피 드립백 등을 생산한다.
KB증권은 지난해 1월 브라보비버 경기 사업장, 지난 1월 부산 사업장 설립 당시 주주로 참여했다. 또 매 분기 사업장 생산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는 임산, 출산 및 초기 양육의 어려움에 처한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애란원'에 문구류와 허브티 세트를 기부키로 했다.
애란원은 1960년 '은혜의 집'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애란영스빌', '애란모자의 집', 학생미혼모 대안위탁교육기관 '나래희망학교' 등 총 9개의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미혼모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KB증권 정대교 인사지원부장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한부모가족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KB證, 위기임산부·한부모가정 지원 '애란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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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에쓰오일(S-OIL)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점'에 대한 지분투자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브라보비버 인천점은 현재 발달장애인 5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증자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에쓰오일,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 참여…"장애인 고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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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지난 20일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하는 건강차 세트를 구매해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지원하는 사업장이다. 과일청, 문구류, 커피 드립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KB증권은 장애인 고용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월 ‘브라보비버 경기사업장’ 설립 시 지분투자에 참여했다. 매월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룹홈 아동들을 위한 문구류 세트 기부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과일청 세트, 올해 3월에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과일청 세트를 기부했다.
[매일경제]
KB증권, 한국여성재단에 건강차 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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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운영 약정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12일 ㈜브라보비버부산(대표 이선호)과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부산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운경)는 12일 오전 10시 2024년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브라보비버부산(대표 이선호)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브라보비버부산은 현대글로비스(주) 등 9개 사업체가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초콜릿 및 견과류 가공품을 주로 생산, 제조, 포장직무로 발달장애 유형의 장애인근로자 5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에이블뉴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 발달장애인 50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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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선다.
DGB대구은행은 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Brovo Beaver) 대구’ 지분 9.12%, ‘하스파파’ 지분 15%에 투자했다고 1월 30일 밝혔다.
브라보비버와 하스파파는 장애인 고용이라는 공공의 목적을 가진 여러 기업이 출자한 사회적 기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브라보비버 대구는 쿠키와 커피드립백을 제작·판매하며, 하스파파는 자동차부품 제조 및 세탁세제 등을 유통한다.
이번 DGB대구은행의 지분투자로 전체 사업장에 장애인 11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DGB대구은행,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로 ESG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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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브라보비버 부산’에 18%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베어 베터가 고안한 브라보 비어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고용을 위해 만들어진 사업장이다. 각 지점에선 제과 세트, 문구류, 커피 드립백, 수제 과일청 등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새로 문을 여는 브라보비버 부산점은 대구, 인천, 경기에 이은 4호점이다. 이 곳에선 약 50명의 발달장애인이 초콜릿 등의 제과를 주로 생산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 역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13년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사업장에 시각장애인 안마사 ‘헬스키퍼’를 고용하기도 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추후 브라보비버 5호 신규 개소시 추가로 지분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고 실천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현대글로비스, 발달장애인 사업장 지분투자… “일자리 창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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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4700만원 상당의 문구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박상호 대표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박성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문구세트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분 출자한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에서 만든 생산품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과 '브라보비버 경기'에 각각 약 1억 2000만원, 1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해 발달장애인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장에서 생산된 물품을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박상호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생산한 물품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기부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NH투자증권,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브라보비버 인천'서 생산 문구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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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임팩트는 중증 발당장애인 일자리 확대 프로젝트 '브라보비버'가 경기 지역에 새로운 사업장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라이언임팩트는 브라보비버 경기를 오픈했다. [자료:브라이언임팩트]>
브라보비버 경기는 지난해 3월과 11월 문을 연 브라보비버 대구와 브라보비버 인천에 이어, 올해 4월 문을 연 세번째 브라보비버 사업장이다. 2023년 9월 현재 중증장애인 55명을 고용 중이며, 중증장애인 100명 고용을 목표로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라보비버 경기의 중증장애인 사원들은 신선한 과일에 진심을 더한 과일청을 생산해 투자사에 납품한다. 브라보비버 경기 오픈으로, 브라보비버가 고용한 지역 발달장애인의 수는 총 162명(대구 55명, 인천 52명, 경기 55명)으로 늘어났다.
브라보비버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기획하고, 브라이언임팩트가 후원한다. 김범수 브라이언임팩트의 창립자는 앞서 중증장애인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100억원의 사재를 기부한 바 있으며, 브라보비버 후원 역시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브라이언임팩트는 김범수 창립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브라보비버 경기의 사업장 인테리어와 '비버그라운드' 등 설비를 지원했다.
브라보비버는 서울에 비해 일자리가 부족한 지방 중증장애인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제시됐다. 장애인을 직접 고용할 여력이 되지 않는 기업들이 일정 지분을 투자하여 중증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킬 수 있는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전국 곳곳에서 운영된다.
브라보비버 경기에는 매일유업,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라인플러스, KB증권, NH투자증권, 세아제강, 세아특수강, 세아씨엠, 스튜디오리코, 크래프톤, 문피아 등 총 12개 기업이 지분을 투자했다.
[전자신문]
브라이언임팩트 '브라보비버' 경기 지역 사업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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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8일 의정부 소재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를 견학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 견학. [사진=의정부시]
이번 견학은 양질의 발달장애인 일자리 제공 현장을 확인해 발달장애인의 체계적인 고용안정과 사회참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브라보비버는 대구를 시작으로 인천, 경기(의정부)에 3개소가 설립돼 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자회사에서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브라보비버경기는 12개 파트너사의 투자를 받아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이다. 주요사업으로 수제청(레몬, 자몽)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발달장애인 등 사원 55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김동근 의정부시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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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양창호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이상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을지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사무실에서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문구세트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지난달 30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장애인 고용 확산 일환으로 '브라보비버 경기' 설립시 지분투자에 지난 1월 참여했다. 이번에는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문구류를 구입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했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지원하는 사업장이다. 문구류, 커피 드립백, 수제 과일청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학대, 방임, 부모의 이혼,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협의체다. 기부한 문구세트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의 약 400여개 회원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KB증권, 브라보비버 문구세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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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대표 이원주)은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와 함께 진행 중인 '브라보비버' 프로젝트를 위한 그룹웨어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서울 외 지역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을 위해 만들어진 지분 투자형 표준사업장이다. 브라이언임팩트가 후원하고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기획 및 지원을 맡아 운영한다. 현재 브라보비버는 대구·인천·경기·부산에서 장애인 고용이 필수적인 기업과 일할 기회가 필요한 발달장애인들을 연결하며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다.
디케이테크인은 전국 각지의 브라보비버가 하나의 솔루션에서 사업 운영 및 경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그룹웨어를 구축, ▲장애사원 소정근무 정책에 맞춘 유연한 근태관리 ▲장애사원 채용 및 평가 등 맞춤형 e-HR(종합인사관리) 시스템 ▲사용성 및 접근성을 강화한 인트라넷 ▲전자증명서 발급과 맞춤형 기안 템플릿 지원 전자결재 ▲법인카드API 및 사내마일리지 정산 연동 경비지출관리 등을 제공한다.
dktechin x Bravo, beaver
특히 디케이테크인이 개발한 그룹웨어 솔루션은 브라보비버 및 베어베터와의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사원의 특수성을 고려한 UI/UX 설계로, 모든 구성원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애사원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디자인으로 직관성을 높였으며, 잊어버리기 쉬운 계정정보 대신 빠르게 접속 가능한 QR 로그인을 탑재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또 맞춤형 인사관리 시스템으로 장애사원의 면접부터 입사 후 업무까지 전반의 과정을 상세히 기록할 수 있다. 장애사원이 정식 근무 시 담당 매니저의 세심한 훈련과 상호작용을 토대로 시스템 내에 '사원일지'를 작성,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업무환경을 점검 및 개선할 수 있다.
[지디넷코리아]
디케이테크인, '브라보비버' 그룹웨어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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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에 있는 선을 따라 똑바로 붙여야 해요”
쿠키를 포장하는 취재진의 모습을 ‘매의 눈’으로 살피던 발달장애인 사원 이민령(24)씨가 주의를 줬다. 벌써 세 번째 지적이다. 비장애인에게도 쉽지 않은 쿠키 포장 작업을 발달장애인 사원들은 단 한 번의 실수 없이 착착 해냈다.
지난달 8일, 더나은미래 청년기자 4명이 ‘브라보비버대구’를 방문했다. 지난해 5월 설립된 브라보비버대구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해 수제 쿠키와 드립백 커피를 생산하는 회사다. 55명의 발달장애인 직원과 8명의 매니저가 이곳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다. 강동욱 브라보비버대구 대표는 “장애인 고용 문제는 지방에서 무척 심각하다”면서 “대구에서 이렇게 대규모로 장애인을 채용한 게 이례적이라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지난달 8일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를 찾은 김동주, 성가현, 이혜림, 조영은 청년기자가 발달장애인 사원 이민령씨의 안내에 따라 쿠키를 포장하고 있다. /대구=조영은 청년기자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 기업과 사회 모두 ‘윈윈’
브라보비버대구는 전국 최초의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이다. 발달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고안한 모델로, 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기 어려운 기업들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아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 운영하는 방식이다. 기업들은 투자한 지분만큼 장애인 고용을 인정받을 수 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설립 1년 ‘브라보비버대구’,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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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베터,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 발표
수도권 기업이 투자하고 지역의 중증장애인을 고용
1호 '브라보비버 대구' 27일 오픈, 장애인공단과 MOU도
향후 10년 내 전국 100호점 설립 목표
[이로운넷]
중증장애인 고용 문제 해결하는 전국 단위 비즈니스 모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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