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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중증질환 환아 위해 1억 상당 선물 후원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1억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1억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쿠키세트와 그래놀라, 견과류, 건강차, 문구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통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RMHC 양산하우스’를 이용하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선물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5월 소외 계층 아동에게 학용품과 간식을 후원했으며, 6월에는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간식을 전달했다. 이어 7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복지시설에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재능을 지원하는 중장기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비롯해, '임직원 주말 봉사활동', 지역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한국투자 꿈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http://www.ttlnews.com
)
[퍼블릭뉴스통신]
한국투자증권, 중증질환 환아 위해 1억 상당 선물 후원
부산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부산!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4년 10월 18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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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라보비버부산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397, JN빌딩’ 에 위치해있습니다.
[브라보비버부산] 오픈하우스 소식(24.10.18)
경기도 북부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경기!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3년 9월 6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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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비버경기] 오픈하우스 소식(23.9.6)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해 탄생한 브라보비버인천!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4월, 사업장 구축과 발달장애 사원 50명 채용을 완료했습니다. 2023년 4월 26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브라보비버인천의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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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비버인천] 오픈하우스 소식(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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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와 6일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체계 구축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장애인개발원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와 6일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체계 구축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권익옹호 연계 지원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경험 기반 멘토링 등의 교육사업 지원 ▲발달장애인 근로자 대상 성인권 향상 등을 위한 교육지원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발달센터 조정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발달장애인의 고용, 교육, 권익 보호 등 여러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대구발달센터·브라보비버대구, 발달장애인 근로자 자립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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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DB증권[016610]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 파주'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민간 기업의 지분 투자를 받아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과자류, 문구류, 견과류 등을 생산하고 있고,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의 지원과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의 후원으로 운영 중이다.
DB증권은 브라보비버 파주의 지분 16%(1억5천840만원)에 투자했으며, 해당 지분율에 상응하는 만큼의 발달장애인이 고용될 예정이다.
또한 DB증권은 브라보비버의 지속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브라보비버 사업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매달 구매할 계획이다.
곽봉석 대표이사는 "구입한 물품은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 고객 기념품 제공, 사회단체 기부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이번 지분투자를 계기로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되기를 희망하며, 회사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 등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DB증권,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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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뱅크]
[필드뉴스 = 유호석 기자] 토스뱅크가 가정폭력쉼터에 거주 중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문구와 간식을 담은 ‘응원키트’를 기부했다.
토스뱅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폭력쉼터(이하 ‘쉼터’)에 거주 중인 아동과 보호자 200가정을 대상으로 응원키트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전국 48곳의 쉼터, 총 200여 가정에 400세트의 응원키트를 전했다. 응원키트는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취학·미취학 아동들에게 문구 세트 200개, 보호자들에게는 커피·쿠키 간식 세트 200개가 전달됐다.
이는 총 1200만원 상당으로, 기부 활동엔 먹거리 기부를 전문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이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가정폭력으로부터 급하게 대피한 피해자들이 생필품조차 챙기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 아동을 위한 문구 세트엔 학업과 일상 회복을 위한 기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리고 보호자를 위한 간식 세트엔 정서적 안정을 위한 작은 여유를 선물하고자 했다.
가정폭력쉼터는 가정폭력 가해자의 재접근을 막기 위해 위치와 명칭, 입소자 신원 등이 철저히 보호되는 폐쇄적인 공간이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마저 외부와 단절된다는 양면성을 갖는다. 피해자들이 고립된 채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착안, 토스뱅크는 기부를 기획했다.
기부 물품에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동봉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토스뱅크는 아동들에게 “종이와 펜으로 자신만의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한다”를, 보호자에게는 “쿠키와 커피를 즐기는 시간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기부 물품은 사회적 기업 ‘브라보비버’의 제품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베어베터가 고안한 브랜드다. 베어베터는 성실하고 우직한 곰을 닮은 발달장애인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는 메시지를 사회에 전하며, 올해 설립 13년째를 맞았다.
토스뱅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 대구’에 지분 투자 및 제품 구매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신체적, 정신적 위협에 노출된 피해자들이 아이의 연필 하나, 자신을 위한 한 잔의 커피조차 갖지 못한 채 살아가는 현실을 생각하며 준비했다”며 “작지만 정성을 담은 선물이, 이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토스뱅크는 2023년부터 서울 종로구 돈의동쪽방촌의 취약계층을 비롯해 각종 재해 지역의 복구를 위한 물품 및 기부금을 전해 왔다. 앞으로는 조금 더 밀접하게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상시 기부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필드뉴스]
토스뱅크, 가정폭력쉼터에 문구·간식 담은 ‘응원키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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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이 2일 세계 자폐증인식의 날을 맞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현광희, 이하 부산발달센터)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대표이사 이선호)이 4월 2일 세계 자폐증인식의 날을 맞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 근로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발달장애인 근로자 성인권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발달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발달센터는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지원하는 개인별지원계획, 성인권 교육 등을 통해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일과 삶이 균형 있게 만들어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발달센터 현광희 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표준사업장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게 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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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에이블뉴스]
부산발달센터, 브라보비버부산과 발달장애인 복지 향상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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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구매한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본사 인근 마포 지역 주민센터 3곳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S-OIL
S-OIL이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구매한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본사 인근 마포 지역 주민센터 3곳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26일 S-OIL에 따르면 올해 9월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S-OIL은 브라보비버 인천점과 경기점을 통해 문구류와 건강 차 세트를 꾸준히 구입해왔으며, 구입한 물품을 마포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기부한 문구류와 건강 차 세트는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선정된 마포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8개 복지관, 효도밥상 급식소 및 16개 동 주민센터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S-OIL이 본사 인근 3곳 주민센터에 기부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나눔(Sharing)'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S-OIL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OIL은 마포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설날 떡국나누기, 추석 송편 나누기, 마포 관내 저소득 가정 후원, 매월 무료 문화예술공연 개최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글판을 마포구 소재 본사 사옥에 게시하는 등 지역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
S-OIL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구매 물품 복지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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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임직원 및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브라보비버 견과류 세트'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B증권
KB증권(대표 김성현·이홍구)은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발달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견과류 세트를 구매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으로 활동하는 현장 중심 아동지원 전문 비영리 단체다. 아동결연사업, 빈곤아동지원사업, 지역사회 아동보호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에 7개 지부를 두고 지역아동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심리상담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대교 KB증권 인사지원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래의 희망인 아동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KB증권은 내년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2023년부터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2023년에는 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 아동들을 위해 문구류 세트, 소외된 이웃에게는 과일청 세트를 기부했고, 2024년에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여성, 한부모 가정에 각각 과일청 세트와 건강차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KB증권은 ‘헬스키퍼(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직접 채용해 데이케어센터 치매 어르신과 저소득 독거 어르신께 안마를 해드리는 ‘사랑의 안마서비스’, 중증 여성 장애인을 고용하여 철도 이용객에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 등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데이터뉴스]
KB증권,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브라보비버' 생산 견과류 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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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KB증권은 지분 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애란원'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민간 기업 지분 투자를 받아 발달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의 지원을 통해 설립된 지분 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다. 과일청, 문구류, 커피 드립백 등을 생산한다.
KB증권은 지난해 1월 브라보비버 경기 사업장, 지난 1월 부산 사업장 설립 당시 주주로 참여했다. 또 매 분기 사업장 생산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는 임산, 출산 및 초기 양육의 어려움에 처한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애란원'에 문구류와 허브티 세트를 기부키로 했다.
애란원은 1960년 '은혜의 집'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애란영스빌', '애란모자의 집', 학생미혼모 대안위탁교육기관 '나래희망학교' 등 총 9개의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미혼모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KB증권 정대교 인사지원부장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한부모가족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헬스키퍼(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직접 채용해 데이케어센터 치매 어르신과 저소득 독거 어르신께 안마를 해드리는 '사랑의 안마서비스', 중증 여성 장애인을 채용해 철도 이용객에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 사업을 영등포역과 오송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브라보비버 사업장 지분 투자 참여로 지난 8월부터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률 100%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소외된 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뉴시스]
KB證, 위기임산부·한부모가정 지원 '애란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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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에쓰오일(S-OIL)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점'에 대한 지분투자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브라보비버 인천점은 현재 발달장애인 5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에쓰오일의 지분투자 참여에 따라 브라보비버 인천점에는 발달장애인 5명이 추가 고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브라보비버 인천점을 비롯한 전국 4개 지점을 통해 문구류나 쿠키세트, 티세트 등을 구입해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구입한 물품은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소외이웃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을 후원하고 있다.
2009년부터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후원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성인이 된 장애인 연주단원 5명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올해는 인원을 확대해 현재 7명의 단원이 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널리 창출되기를 희망하며 소외받는 이웃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에쓰오일,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 참여…"장애인 고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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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지난 20일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하는 건강차 세트를 구매해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지원하는 사업장이다. 과일청, 문구류, 커피 드립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KB증권은 장애인 고용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월 ‘브라보비버 경기사업장’ 설립 시 지분투자에 참여했다. 매월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룹홈 아동들을 위한 문구류 세트 기부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과일청 세트, 올해 3월에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과일청 세트를 기부했다.
이어 이번에는 KB증권의 따뜻한 마음을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건강차 세트를 구매해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처인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여성 민간공익재단이다. 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해 현재까지 500억원이 넘는 기금을 모아 약 5400개 단체의 1600개가 넘는 사업을 지원해 왔다.
특히 미혼 양육모와 결혼이주 여성들의 자립 및 사회적 포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성평등문화확산, 여성인권보장, 여성 임파워먼트, 다양성 존중과 돌봄사회 같은 영역에서 여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기부식에는 KB증권 여직원들로 구성된 여울림회 직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성평등과 돌봄의 사회를 만들어가는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KB증권의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대석 기자
ods1@mk.co.kr
[매일경제]
KB증권, 한국여성재단에 건강차 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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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운영 약정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12일 ㈜브라보비버부산(대표 이선호)과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부산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운경)는 12일 오전 10시 2024년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브라보비버부산(대표 이선호)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브라보비버부산은 현대글로비스(주) 등 9개 사업체가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초콜릿 및 견과류 가공품을 주로 생산, 제조, 포장직무로 발달장애 유형의 장애인근로자 5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운경 부산지역본부장은 “브라보비버부산이 부산지역의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이 일하고 싶은 좋은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공단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선호 대표 또한 “모회사의 지원과 공단 부산지역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표준사업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부산' 발달장애인 50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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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B증권
KB증권은 지난 21일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과일청세트를 구매하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되는 사업장이다. 설립 후,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의 운영 및 지원을 통해 과일청, 문구류, 커피 드립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KB증권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작년 1월 ‘브라보비버 경기사업장’ 설립시 지분투자에 참여했으며 매월 ‘브라보비버’의 생산 물품을 구매해 복지지설 등에 기부하고 있다.
작년 9월에는 취약계층 그룹홈 아동들을 위한 문구류 세트, 11월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과일청세트를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KB증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과일청세트를 구매하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처인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는 전국 7개 지부(대구,익산,충북,경남,부산,진도,가평) 및 234개 지회(시군구)를 통해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외국국적 동포 등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심리적 안정 및 비자를 비롯한 일상생활의 법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사랑가정상담소를 부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다문화가정 청소년 봉사활동과 어학연수, 장애아동을 위한 우리가족 파워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KB증권은 공동체 유대감 강화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여의 가치를 확대하고, 이를 사회적 취약계층과 공유할 예정이다.
KB증권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는 환경과 발맞춰 그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 함께 커져야 한다” 면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참여의 일환으로 구매한 물품을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기부하게 돼 감사하고, 앞으로도 KB증권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더퍼블릭]
KB증권,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브라보비버’ 과일청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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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선다.
DGB대구은행은 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Brovo Beaver) 대구’ 지분 9.12%, ‘하스파파’ 지분 15%에 투자했다고 1월 30일 밝혔다.
브라보비버와 하스파파는 장애인 고용이라는 공공의 목적을 가진 여러 기업이 출자한 사회적 기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브라보비버 대구는 쿠키와 커피드립백을 제작·판매하며, 하스파파는 자동차부품 제조 및 세탁세제 등을 유통한다.
이번 DGB대구은행의 지분투자로 전체 사업장에 장애인 11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황병우 은행장은 “브라보비버 대구와 하스파파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매년 3억5000만원 상당의 상품을 구입해 지역사회 기부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DGB대구은행,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로 ESG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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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브라보비버 부산’에 18%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베어 베터가 고안한 브라보 비어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고용을 위해 만들어진 사업장이다. 각 지점에선 제과 세트, 문구류, 커피 드립백, 수제 과일청 등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새로 문을 여는 브라보비버 부산점은 대구, 인천, 경기에 이은 4호점이다. 이 곳에선 약 50명의 발달장애인이 초콜릿 등의 제과를 주로 생산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 역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13년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사업장에 시각장애인 안마사 ‘헬스키퍼’를 고용하기도 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추후 브라보비버 5호 신규 개소시 추가로 지분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고 실천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경구 기자
[국민일보] 현대글로비스, 발달장애인 사업장 지분투자… “일자리 창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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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4700만원 상당의 문구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박상호 대표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박성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문구세트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분 출자한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에서 만든 생산품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과 '브라보비버 경기'에 각각 약 1억 2000만원, 1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해 발달장애인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장에서 생산된 물품을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박상호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생산한 물품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기부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NH투자증권,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브라보비버 인천'서 생산 문구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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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임팩트는 중증 발당장애인 일자리 확대 프로젝트 '브라보비버'가 경기 지역에 새로운 사업장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라이언임팩트는 브라보비버 경기를 오픈했다. [자료:브라이언임팩트]>
브라보비버 경기는 지난해 3월과 11월 문을 연 브라보비버 대구와 브라보비버 인천에 이어, 올해 4월 문을 연 세번째 브라보비버 사업장이다. 2023년 9월 현재 중증장애인 55명을 고용 중이며, 중증장애인 100명 고용을 목표로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라보비버 경기의 중증장애인 사원들은 신선한 과일에 진심을 더한 과일청을 생산해 투자사에 납품한다. 브라보비버 경기 오픈으로, 브라보비버가 고용한 지역 발달장애인의 수는 총 162명(대구 55명, 인천 52명, 경기 55명)으로 늘어났다.
브라보비버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기획하고, 브라이언임팩트가 후원한다. 김범수 브라이언임팩트의 창립자는 앞서 중증장애인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100억원의 사재를 기부한 바 있으며, 브라보비버 후원 역시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브라이언임팩트는 김범수 창립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브라보비버 경기의 사업장 인테리어와 '비버그라운드' 등 설비를 지원했다.
브라보비버는 서울에 비해 일자리가 부족한 지방 중증장애인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제시됐다. 장애인을 직접 고용할 여력이 되지 않는 기업들이 일정 지분을 투자하여 중증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킬 수 있는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전국 곳곳에서 운영된다.
브라보비버 경기에는 매일유업,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라인플러스, KB증권, NH투자증권, 세아제강, 세아특수강, 세아씨엠, 스튜디오리코, 크래프톤, 문피아 등 총 12개 기업이 지분을 투자했다.
김정호 브라이언임팩트 이사장은 “브라보비버 경기의 오픈으로 지역 사회에 발달장애인들이 존중 속에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더욱 많이 창출함으로써 장애인의 가족과 이웃, 그리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도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브라이언임팩트 '브라보비버' 경기 지역 사업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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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8일 의정부 소재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를 견학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 견학. [사진=의정부시]
이번 견학은 양질의 발달장애인 일자리 제공 현장을 확인해 발달장애인의 체계적인 고용안정과 사회참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브라보비버는 대구를 시작으로 인천, 경기(의정부)에 3개소가 설립돼 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자회사에서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브라보비버경기는 12개 파트너사의 투자를 받아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이다. 주요사업으로 수제청(레몬, 자몽)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발달장애인 등 사원 55명이 근무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 견학. [사진=의정부시]
이날 김동근 시장은 ㈜브라보비버경기 관계자들과 함께 회사를 둘러보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장애인들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자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입장에서 세심한 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의정부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라는 정책목표 아래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약사항을 실행 중이다.
[이뉴스투데이]
김동근 의정부시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경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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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양창호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이상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을지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사무실에서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문구세트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지난달 30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장애인 고용 확산 일환으로 '브라보비버 경기' 설립시 지분투자에 지난 1월 참여했다. 이번에는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문구류를 구입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했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지원하는 사업장이다. 문구류, 커피 드립백, 수제 과일청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학대, 방임, 부모의 이혼,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협의체다. 기부한 문구세트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의 약 400여개 회원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양창호 KB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 분기별로 브라보비버에서 생산되는 물품들을 구입해 기부할 계획”이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장애인들이 만드는 물품을 사회에 나누면서 가치를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 spurify@etnews.com
[전자신문]
KB증권, 브라보비버 문구세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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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대표 이원주)은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와 함께 진행 중인 '브라보비버' 프로젝트를 위한 그룹웨어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서울 외 지역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을 위해 만들어진 지분 투자형 표준사업장이다. 브라이언임팩트가 후원하고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기획 및 지원을 맡아 운영한다. 현재 브라보비버는 대구·인천·경기·부산에서 장애인 고용이 필수적인 기업과 일할 기회가 필요한 발달장애인들을 연결하며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다.
디케이테크인은 전국 각지의 브라보비버가 하나의 솔루션에서 사업 운영 및 경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그룹웨어를 구축, ▲장애사원 소정근무 정책에 맞춘 유연한 근태관리 ▲장애사원 채용 및 평가 등 맞춤형 e-HR(종합인사관리) 시스템 ▲사용성 및 접근성을 강화한 인트라넷 ▲전자증명서 발급과 맞춤형 기안 템플릿 지원 전자결재 ▲법인카드API 및 사내마일리지 정산 연동 경비지출관리 등을 제공한다.
dktechin x Bravo, beaver
특히 디케이테크인이 개발한 그룹웨어 솔루션은 브라보비버 및 베어베터와의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사원의 특수성을 고려한 UI/UX 설계로, 모든 구성원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애사원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디자인으로 직관성을 높였으며, 잊어버리기 쉬운 계정정보 대신 빠르게 접속 가능한 QR 로그인을 탑재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또 맞춤형 인사관리 시스템으로 장애사원의 면접부터 입사 후 업무까지 전반의 과정을 상세히 기록할 수 있다. 장애사원이 정식 근무 시 담당 매니저의 세심한 훈련과 상호작용을 토대로 시스템 내에 '사원일지'를 작성,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업무환경을 점검 및 개선할 수 있다.
이원주 디케이테크인 대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고려사항을 반영해 구성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솔루션으로 소셜 임팩트를 창출하고 디지털 소외 현상을 줄이는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기업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시스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백봉삼 기자
paikshow@zdnet.co.kr
[지디넷코리아]
디케이테크인, '브라보비버' 그룹웨어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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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에 있는 선을 따라 똑바로 붙여야 해요”
쿠키를 포장하는 취재진의 모습을 ‘매의 눈’으로 살피던 발달장애인 사원 이민령(24)씨가 주의를 줬다. 벌써 세 번째 지적이다. 비장애인에게도 쉽지 않은 쿠키 포장 작업을 발달장애인 사원들은 단 한 번의 실수 없이 착착 해냈다.
지난달 8일, 더나은미래 청년기자 4명이 ‘브라보비버대구’를 방문했다. 지난해 5월 설립된 브라보비버대구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해 수제 쿠키와 드립백 커피를 생산하는 회사다. 55명의 발달장애인 직원과 8명의 매니저가 이곳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다. 강동욱 브라보비버대구 대표는 “장애인 고용 문제는 지방에서 무척 심각하다”면서 “대구에서 이렇게 대규모로 장애인을 채용한 게 이례적이라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지난달 8일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를 찾은 김동주, 성가현, 이혜림, 조영은 청년기자가 발달장애인 사원 이민령씨의 안내에 따라 쿠키를 포장하고 있다. /대구=조영은 청년기자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 기업과 사회 모두 ‘윈윈’
브라보비버대구는 전국 최초의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이다. 발달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고안한 모델로, 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기 어려운 기업들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아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 운영하는 방식이다. 기업들은 투자한 지분만큼 장애인 고용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강동욱 대표는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은 ‘기업’과 ‘사회’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했다.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기업은 정부에 ‘고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지분투자형 사업장에 참여할 경우 의무고용률도 채울 수 있고, 제품도 납품받을 수 있어 기업으로서는 이득이다. 또 사회적으로는 장애인 고용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으니 기업과 사회 모두 윈윈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브라보비버대구는 투자 기업들에 쿠키와 커피 드립백을 납품하고 있다. 납품 받은 제품을 직원 복지용으로 나눠주는 기업도 있고, 기부하는 경우도 있다. 대구의 성공에 힘입어 인천과 경기 의정부에도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 2호와 3호가 생겨나는 등 전국적으로 모델이 확산하고 있다.
브라보비버대구 커피실 풍경. 커피 드립백 생산이 한창이다. /대구=성가현 청년기자(청세담14기)
설립 1년 만에 안정화… 비결은 지속적인 ‘소통’
발달장애인 사원들은 오전 조, 오후 조로 나뉘어 하루 4시간씩 근무한다. 중증장애인 근로에 최적화된 시간이다. 본격적인 업무에 투입되기 전 발달장애인 사원들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받아 4주간의 직무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개인의 작업 능력과 속도, 성향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업무에 배치된다.
이날 매니저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회의실에는 뜯지 않은 택배상자가 가득 쌓여있었다. 권윤회 매니저는 “설립 1주년을 기념해 사원들의 명함과 회사 캐릭터가 들어간 티를 단체 제작했다”며 웃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설립 1년 ‘브라보비버대구’, 지역의 발달장애인 고용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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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베터,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 발표
수도권 기업이 투자하고 지역의 중증장애인을 고용
1호 '브라보비버 대구' 27일 오픈, 장애인공단과 MOU도
향후 10년 내 전국 100호점 설립 목표
중증장애인 고용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전국 단위 모델이 탄생했다.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대표 김정호, 이진희)는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을 발표하고, 이를 적용한 첫 번째 회사 '브라보비버 대구'를 지난 27일 정식 오픈했다.
브라보비버 대구는 라인플러스, 매일유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한국투자증권, KCENC, 카페노티드 등 수도권 10개 기업이 지분을 투자해서(자본금 9억원) 만들었다. 베어베터가 사업 운영과 인사 관리를 책임지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54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제과와 드립백 커피 등을 생산해 지분투자 기업 등에 납품한다.
참여 기업은 지분율에 따라 장애인 고용을 인정받는다. 예를 들어, A사가 브라보비버 지분의 19%를 보유했다면 장애인 근로자 54명 가운데 10명을 직접고용한게 된다. 특히,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은 두 배수로 계산하므로 20명을 고용한 셈이다. 단순 계산시 연간 약 3억원 이상 장애인고용부담금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브라보비버에 출자한 기업들 사이에 직접적인 인연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발달장애인 고용문제 해결에 집중한 베어베터가 '기업들이 직접참여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해결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다는 소식에 수요 기업들이 모였다. 그 결과, 장애인 고용의무를 지키려고 고민하는 수도권의 기업과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의 중증장애인 모두가 윈윈하는 새로운 모델이 대구에서 시작했다.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는 "베어베터의 기존 고객사를 비롯해 주변에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을 소개하자마자 기업들이 대거 신청했다"며 "2호, 3호 사업장은 언제 만드냐는 문의가 계속 들어온다"고 말했다.
브라보비버 대구 사업장에 마련된 직원 휴게실. 현수막에 지분투자 기업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로운넷]
중증장애인 고용 문제 해결하는 전국 단위 비즈니스 모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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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비버' 인천 오픈 후 164명 지역 발달장애인 고용
김범수,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 위 100억원 사재 기부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는 지역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인 ‘브라보비버’의 인천 사업장이 지난해 9월 법인 설립 이후 총 164명의 지역 발달장애인을 고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브라이언임팩트)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설립한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는 지역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한 ‘브라보비버’의 인천 사업장이 총 164명의 지역 발달장애인을 고용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이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발달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일터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브라보비버 인천 오픈 후 브라보비버가 고용한 지역 발달장애인의 수는 총 164명(대구 55명, 인천 51명, 경기 58명)으로 늘어났다.
브라이언임팩트의 창립자인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는 ‘중증장애인의 고용 확산’이라는 베어베터의 운영 취지에 적극 공감해 베어베터 창업 초기부터 개인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김 창업자는 이번 브라보비버를 비롯한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 프로젝트에도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를 통해 100억원을 기부했다.
브라이언임팩트는 현재 브라보비버에 인테리어 등 설비 비용,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비용, 브랜드 디자인 구축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브라보비버 대구 시범사업장의 설비 보완을 지원함은 물론 브라보비버의 사업 모델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브라보비버 인천은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형태로 운영된다. 지분투자형 표준사업장은 기업들이 일정 지분을 투자함으로써, 지분 비율에 따른 장애인 고용을 인정 받는 형태다. 장애인을 직접 고용할 여력이 되지 않는 기업들은 브라보비버에 투자함으로써 중증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킬 수 있으며, 지역의 장애인들은 거주지에서 멀지 않고, 장애인 사원을 위한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진 좋은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다.
브라보비버 인천에 지분을 투자한 기업은 총 14곳으로 ▲엔테크서비스 ▲국민은행 ▲NH투자증권 ▲세아창원특수강 ▲케어링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인컴즈 ▲님블뉴런 ▲세아메탈 ▲엔아이티서비스 ▲VNTG ▲그린웹서비스 ▲컴파트너스 등(이상 지분율-가나다 순)이다.
브라보비버 인천 사업장 이진수 대표는 “장애인 사원들이 스스로 생산 활동을 하여 모은 월급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등 한 사람의 경제 주체로서 사회에 생산적 기여를 하는 경험을 통해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돌봄 부담으로 경제 활동이 어려웠던 장애인 가족들도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 다방면으로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브라이언임팩트 이사장은 “서울에 비해 지방에는 중증 장애인들이 근무할 수 있는 양질의 일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충분히 일 할 능력이 있는 발달장애인들이 마땅한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라며 "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키고자 하는 수도권 소재 기업들과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의 중증장애인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브라보비버의 사업 모델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라이언임팩트는 앞으로도 브라보비버의 사업을 전폭적으로 후원함으로써 지역의 장애인 고용이 서울 이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라고 덧붙엿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뉴시스]
카카오 김범수 설립 재단, 지방 발달장애인 164명 고용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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